wallpaper 유퉁 유퉁 전 아내는 딸과 떨어져 지내게 된다는 생각에 망설였지만 딸의 의사를 존중해 한국으로 보내기로 했다. 유퉁 본인은 여러차례 이혼을 하면서 위자료도 모두 정산하고 깔끔하게 헤어졌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홍… Sunday, June 26, 2022 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