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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퉁

전 아내는 딸과 떨어져 지내게 된다는 생각에 망설였지만 딸의 의사를 존중해 한국으로 보내기로 했다. 유퉁 본인은 여러차례 이혼을 하면서 위자료도 모두 정산하고 깔끔하게 헤어졌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홍…